SCEK는 PS2용 Big Hit 시리즈 네 타이틀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SCEK는 PS2용 Big Hit 시리즈 네 타이틀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빅 히트 시리즈는 정식발매된 PS2 게임 중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작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발매하는 특별기획물로 지금까지 총 3차례에 걸쳐 18 타이틀이 발매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발매되는 빅 히트 시리즈는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를 비롯해 ‘소콤 2’, ‘WWE 스맥다운 히어 컴스 더 페인’, ‘진 삼국무쌍 3’ 등으로 모두 2만 6,800원에 발매된다.
진 삼국무쌍 3를 제외한 세 타이틀은 9월 8일 발매되며, 진 삼국무쌍 3는 10월 5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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