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의 개발자 브루스 셸리와 ‘라이즈 오브 네이션’의 개발자 브라이언 레이놀즈가 함께 하는 팬미팅을 9월 1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MS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의 개발자 브루스 셸리와 ‘라이즈 오브 네이션’의 개발자 브라이언 레이놀즈가 함께 하는 팬미팅을 9월 1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2층 커뮤니티 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에서는 최신 트레일러와 게임데모를 브루스 셸리와 브라이언 레이놀즈가 직접 시연하게 된다.
또한 참석자 전원에게는 아직 국내에 발매되지 않은 던전시즈 2 한글판이 기념품으로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두 개발자가 직접 사인한 포스터도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은 클럽엠에스 홈페이지(www.clubms.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자는 9월 9일 발표된다.
한편 게임메카는 게이머존을 통해 이번 팬미팅에 참석할 25명을 별도로 모집한다. 신청자는 관리자 메일로 이름과 전화번호 등을 적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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