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게임스는 온라인 연재게임 계백전의 정식서비스를 오는 9월 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루게임스는 온라인 연재게임 계백전의 정식서비스를 9월 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백전은 온라인 연재방식으로 서비스되는 SRPG로서 우리나라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특히 계백 장군을 비롯해 김유신, 의자왕 등 삼국시대 영웅들을 역사적으로 재해석해 유저들에게 독특한 재미를 안겨준다.
이번 정식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제 1화 `천하통일을 꿈꾸며`에 이어 제 2화 `전운`도 9월 중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마루게임스 박정훈 팀장은 "계백전은 7세기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뤘다"며 "계백전을 시작으로 알려지지 않았던 삼국시대의 인물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조명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식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계백전 홈페이지(www.maruga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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