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일본 소프트뱅크 계열사인 EZER의 그라비티의 최대주주 지분인수에 대한 공식입장을 1일 밝혔다.
그라비티는 일본 소프트뱅크 계열사인 EZER의 그라비티의 최대주주 지분인수에 대한 공식입장을 1일 밝혔다.
그라비티는 인수측인 EZER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서 현재 치열한 경쟁구도를 띄고 있는 세계 게임시장에서 그라비티가 경쟁우위를 차지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 공식입장이다.
또 그라비티는 윤웅진 대표를 중심으로 현재의 경영진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며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계획과 스타이리아, 로즈 온라인, 라그나로크 온라인, 차기작 라그나로크 온라인 II, 레퀴엠 등 기존에 추진하던 모든 사업 역시 변함없이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손노리를 비롯한 여러 파트너사와의 협조체제도 현재와 변함이 없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라비티 윤웅진 대표는 이번 EZER의 최대주주 지분인수와 관련하여 9월 초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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