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해킹사고로 피해를 본 유저들이 결국 엔씨소프트를 상대로 연대소송 제기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해킹사고로 피해를 본 유저들이 결국 엔씨소프트를 상대로 연대소송 제기한다고 밝혔다.
다음카페, 싸이월드 클럽, 온라인소비자연대 등은 그 동안 리니지의 대규모 해킹사건으로 인한 소송을 준비해왔다. 엔씨소프트가 복구정책을 내놓겠다는 뜻을 밝히자 한동안 사태를 지켜봤으나, 결국 특별복구가 한정된 기간에 발생한 피해에만 제한된다는 엔씨측의 조치에 유저들이 폭발한 것.
때문에 지난 8월 22일 엔씨소프트가 특별복구를 결정한 이후, 복구대상에서 제외된 유저들은 여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연대소송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소비자연대에 따르면 이번 해킹사건의 중심이었던 인챈트시스템으로 인해 복구불가판정을 받은 유저라면 해킹일자에 관계없이 누구나 소송에 참여신청을 할 수 있으며, 9월 5일까지 참가여수를 마감하고 자료정리 및 당사자선정을 거쳐 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