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은 자사의 SF 블록버스터 ‘RF온라인’의 공개 시범서비스를 일본 세가를 통해 9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CCR은 자사의 SF 블록버스터 ‘RF온라인’의 공개 시범서비스를 일본 세가를 통해 9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개 시범 서비스는 정기적인 서버점검 시간을 제외하고는 24시간 내내 진행된다. 일본 게이머들은 현지 공식홈페이지(http://RFonline.jp)에서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세가는 RF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를 오는 11월 안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CCR 윤석호 대표는 “온라인 게임사업을 전략사업의 하나로 육성하려는 세가의 의지와 RF온라인의 차별화된 게임성이 잘 결합된다면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며 “RF온라인은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4개국과 유럽과 미주 시장까지 진출할 정도로 게임성과 상업성을 두루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CCR은 그동안 일본, 대만, 필리핀, 중국, 영국, 미국 등 총 6개국에 약 900만달러 이상의 수출실적을 올려왔다. 현재 RF온라인은 대만에서 정식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으며, 필리핀에서도 9월 중 비공개 시범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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