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년째를 맞는 인텔 개발자회의(IDF)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11월 3일 열린다.
올해로 9년째를 맞는 인텔 개발자회의(IDF)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11월 3일 열린다.
인텔코리아는 11월 3일 코엑스 인터콘티넬탈 호텔에서 인텔 개발자회의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멀티코어 플랫폼과 함께 미래를 향해 앞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향후 인텔의 기술 및 플랫폼 전략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기간 동안애는 인텔의 주요 임원들이 인텔의 모빌리티 플랫폼, 멀티코어 프로세서와 플랫폼, 64비트 컴퓨팅, WiMAX 무선기술과 미래의 최첨단기술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주요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며 인텔의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그룹을 총괄하는 팻겔 싱어(Pat Gelsinger) 수석 부사장이 멀티코어 플랫폼의 비전에 대한 기조연설을 할 계획이다.
또한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이 직접 축사를 할 예정으로 인텔과 한국 IT 산업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텔 개발자회의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와 참관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www.idfseou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텔 개발자회의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인텔 기반 플랫폼 및 기술, 솔루션과 이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을 논의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포럼으로 매년 12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2만 5,000명 이상의 기술 전문가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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