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온라인이 프랑스 및 벨기에와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39개국에 진출했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이 프랑스 및 벨기에와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39개국에 진출했다.
그라비티는 프랑스 게임 퍼블리셔인 ‘마도스’와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프랑스, 벨기에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랑스와 벨기에 서비스 계약으로 인해 라그나로크는 39개국에서 서비스 될 예정으로 2005년 말 프랑스, 벨기에 서비스런칭을 목표로 프랑스어 현지화 작업과 기술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그라비티 윤웅진 대표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터키 등 유럽 5개국에서의 상용화 서비스를 통해 이미 유럽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며 “라그나로크가 프랑스어로 최초 서비스된다는 점이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많은 유럽 유저들에게도 크게 어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