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브라더스는 해양 온라인게임 ‘항해세기’의 오픈베타테스트를 9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나인브라더스는 해양 온라인게임 ‘항해세기’의 오픈베타테스트를 9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항해세기는 4년간 개발하고 1년간 한국화를 해온 중국 스네일의 해양 온라인 게임으로 기존 육지는 물론 바다에서의 모험을 통해 다양한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350명의 개발진이 만들어 낸 1,200여개의 퀘스트와 방대한 맵에서 벌어지는 다양하고 독특한 시스템은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항해세기 홈페이지(www.hanghai.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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