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E는 현재 EQ2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된 한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한글화 DB툴의 개발완료하고 현재 테스트 중에 있다고 밝혔다.
SOE와 감마니아코리아는 오는 9월 1일부터 에버퀘스트 2 이스트(이하 EQ2)의 새출발을 다짐했다.
SOE는 현재 EQ2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된 한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한글화 DB툴의 개발완료하고고 9월중에 한국서버에 적용할 것을 밝혔다.
그동안 SOE는 유저들로 부터 EQ2의 한국 서비스에 상대적으로 소홀해 왔다고 불만을 지적받아왔다. 이에 따라 SOE는 한국 유저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문제가 되는 점들을 지속적으로 수정하고 있으며,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할 뜻을 비췄다.
감마니아코리아 측은 “지금까지 문제점으로 지적된 부분들은 한국시장에 맞는 EQ2를 완성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었다"며 "현재는 개발사와 퍼블리셔 모두 EQ2의 국내 서비스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감마니아코리아는 현재 한글화 안정성 문제, 다운로드 및 패치에 관련된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팬페어, VGA 업그레이드팩 등 다양한 보완책을 준비 중에 있다.
또 향후 업데이트시 어드벤처팩이 우선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확장팩 적용시기 또한 조율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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