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신야구에 대한 코나미의 소송을 ‘근거없는 억지주장’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신야구에 대한 코나미의 소송을 ‘근거없는 억지주장’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검증과정 없이 단지 ‘닮았다’는 주장만 되풀이해온 코나미의 움직임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직접 신야구를 플레이해 본 유저들 사이에서는 ‘확실히 다르다’는 평이 많다고 주장했다.
신야구는 현재 오픈베타 20여일만에 동시접속자수 1만5천명에 5,800여개의 길드가 형성되어 있는 상황이며, 이번 소송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네오플 허민 사장은 “이 기회에 코나미의 주장이 근거없는 억지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이 명백하게 밝혀질 것이다”라며 “이와 같은 무차별적인 소송제기에 대해서는 분명히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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