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24일 새로운 게임포탈의 이름을 ‘Play NC’로 확정하고 웹사이트 오픈과 함께 메인로고 등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24일 새로운 게임포탈의 이름을 ‘Play NC’로 확정하고 웹사이트 오픈과 함께 메인로고 등을 공개했다.
‘Play NC’는 전세계 공통의 명칭과 플랫폼으로 2006년 미국과 일본, 중국 등의 글로벌 서비스체제로 전환되어 각 나라의 문화에 맞게 서비스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향후 3년내 엔씨소프트 및 퍼블리싱 협력사의 게임 20개를 서비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이미 자체게임 다수를 개발 완료했고 퍼블리싱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동시에 다양한 장르의 캐주얼 게임들을 추가하는 중이다”고 말했다.
더불어 11월 개최되는 G-Star를 전후로 새로운 게임 7~8개를 바탕으로 한 2차 쇼케이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Play NC’의 첫 주자가 될 게임인 토이 스트라이커, 스매쉬 스타는 9월 7일부터 클로즈베타 테스터를 모집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Play NC 공식 홈페이지(www.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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