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은 천하제일상 거상을 소재로 한 어린이용 경제 만화책 ‘만화 거상: 신나는 조선 대탐험편’을 22일 출간했다고 밝혔다.
만화 거상은 평범한 한 초등학생이 선생님이 내준 경제 숙제를 놓고 고민하던 중 ‘기연(奇緣)’으로 들어가게된 온라인게임 거상 속에서 모험을 통해 경제박사가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특히 거상 게이머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게임내용에 경제라는 교육적 요소를 추가해 ‘교육과 재미’라는 요소를 모두 잘 살리고 있다.
한편 조이온과 제우미디어는 만화 거상의 출간을 기념해 책을 구입하는 독자들에게 게임속 주요 캐릭터와 장수들의 이미지가 새겨진 ‘거상 딱지’ 12개, 거상내 게임아이템인 ‘무영풍 체험판’, ‘사랑폭죽 10개’ 등의 선물도 준비했다. 또 교보와 영풍, 서울문고 등 3대 대형서점에서 구입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는 장난감인 ‘플랫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조이온 마케팅팀 이재호 과장은 “이번 만화책은 거상의 경제, 역사, 지리 등 게임상의 재미요소를 통해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는 물론 10대 아동 및 청소년층에게 재미를 통한 자연스러운 학습이 되도록 기획했다”며 “무엇보다 게임의 교육적 순기능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만화 거상의 소비자가격은 8,500원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jeubook.jeumedia.com/event/050818/ani_gersang.htm?id=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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