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리니지 2의 역대 최대 업데이트인 ‘크로니클 4’를 앞두고 상시 테스트서버를 오픈해 유저들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2의 역대 최대 업데이트인 ‘크로니클 4’를 앞두고 상시 테스트서버를 오픈해 유저들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테스트서버에서는 향후 크로니클 4 업데이트 이후에도 상설화해 매주 업데이트 내용을 먼저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특히 단일 업데이트로는 사상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크로니클 4의 시험무대가 될 전망이다.
또 테스트서버에서는 기존 서버와 달리 몬스터를 잡을 경우 획득하는 경험치 및 SP, 아데나 및 아이템 드랍률이 10배로 적용되고 퀘스트의 경우 경험치 및 아데나 등의 보상이 기존의 20배에 달한다.
엔씨소프트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리니지 2 홈페이지(www.lineage2.co.kr)을 통해 1차 프론티어를 모집해 31일에는 테스트서버를 오픈하며, 9월 말에는 이 테스트서버에서 크로니클 4의 내용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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