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는 PSP용 야구게임 ‘MLB’를 8월 25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SCEK는 PSP용 야구게임 ‘MLB’를 8월 25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매되는 MLB는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박찬호, 김병현, 최희섭, 서재응 등 한국선수들을 비롯해 메이저리그의 모든 구단과 선수들이 등장하는 최신버전으로 게임을 더욱 현실감 넘치게 만드는 ‘플레이메이커’ 시스템을 도입해 야구게임 최초로 세이프티 번트, 와일드 피치 등 현실감 넘치는 플레이를 가능케한 것이 특징이다.
PSP의 무선랜 기능을 이용하면 애드-혹 모드를 통해 친구와 1:1 대전을 펼칠 수도 있다.
한편 SCEK는 MLB의 예약판매를 1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600개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되는 이번 예약판매는 예약구매자에게 MLB 가방이 포함된 스페셜 패키지를 4만 2,000원에 판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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