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1인칭 슈팅게임 ‘서든어택’의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J인터넷은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1인칭 슈팅게임 ‘서든어택’의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든어택의 첫 번째 전국대회는 DJ맥스, 스타크래프트, 프리스타일, 오목, 테일즈건너 등 장르별 대표게임의 전국 최강자를 뽑는 ‘BCX2005 게임대전’을 통해 진행되며 23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9월 11일까지 계속된다.
서든어택 대회는 4인제 단체전 게임으로 진행되며 1위부터 3위 입상자와 참가자에게 총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 및 경품이 제공된다. 15세 이상의 4인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든지 넷마을 홈페이지(www.netmarble.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선은 23일부터 9월 4일까지 치러지며 본선 16강에 오른 팀은 10일부터 부천에서 열리는 BCX2005 행사에서 이틀 동안 경기를 벌이게 된다.
CJ인터넷 게임사업본부장 권영식 이사는 “서든어택은 게임진행 및 캐릭터 이동속도가 빠르고 사실감 있는 그래픽 및 음향효과로 역동적인 슈팅 액션을 구현하고 있어 기존 FPS 게임을 즐기던 마니아에서 초보유저까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이용자의 폭넓은 저변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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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X2005(부천 문화-IT 엑스포): 부천시가 문화관광부와 경기도의 후원을 받아 주최하는 문화-IT 종합 박람회로 게임대회를 비롯해 해외 및 국내 IT 선도기업의 재품전시 및 문화공연의 행사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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