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듀얼 코어 및 하이퍼 스레딩 기술이 적용된 ‘인텔 제온 프로세서’와 ‘인텔 제온 프로세서 MP’를 올해 하반기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인텔은 듀얼 코어 및 하이퍼 스레딩 기술이 적용된 ‘인텔 제온 프로세서’와 ‘인텔 제온 프로세서 MP’를 올해 하반기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이 모델들은 2006년 초에 출시될 계획이었지만 프로세서 개발공정이 예정보다 빨리 진행됨에 따라 시장 출시가 앞당겨진 것.
4개 이상의 프로세서를 탑재할 수 있는 서버용 듀얼 코어 인텔 제온 프로세서 MP(코드명 팩스빌)는 이전 세대 제품과 비교해 60% 이상의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며 듀얼 코어 프로세스용으로 출시된 인텔 E8500 칩셋을 사용한다.
인텔은 이후 ‘팩스빌 DP’로 알려진 상급의 듀얼 코어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며 이 프로세서는 인텔 E7520 칩셋을 사용하게 된다.
인텔코리아의 이희성 대표는 ‘올해 초 듀얼 코어 PC 프로세서와 마찬가지로 인텔 기술자들의 뛰어난 성과를 통해 인텔은 제온 프로세서 플랫폼을 예정보다 빠르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면서 ”고객들에게 빠르게 전달함은 물론 혁신 기술들을 다수 포함시킬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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