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C&A홀딩스는 일본 코나미와 유희왕 온라인 국내서비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본 코나미가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카드게임 유희왕 온라인이 국내서비스된다.
대원C&A홀딩스는 일본 코나미와 유희왕 온라인 국내서비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2003년 11월부터 애니메이션 방영을 시작으로 극장판 애니메이션 개봉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유희왕을 소재로한 카드게임 `유희왕`은 현재 국내 카드게임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유희왕 온라인은 카드게임 유희왕을 소재로 개발된 온라인게임으로 현재 일본을 비롯해 북미, 유럽 등 총 19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대원C&A홀딩스는 유희왕 온라인 국내서비스를 총괄하게 됐으며 현재 대원C&A홀딩스는 오는 16일까지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되는 SICAF 행사장에서 유희왕 온라인 체험전을 진행하고 있다.
대원C&A홀딩스는 "유희왕 온라인은 전 세계 유저들과 동시에 대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유저와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며 "올 하반기에는 유료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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