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바인엔터테인먼트는 판타지의 바이블이라 일컬어지는 던전 앤 드래곤스를 온라인게임화한 ‘D&D 온라인’의 서비스를 2005년 11월에서 2006년 1/4분기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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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바인엔터테인먼트는 판타지의 바이블이라 일컬어지는 던전 앤 드래곤스를 온라인게임화한 ‘D&D 온라인’의 서비스를 2005년 11월에서 2006년 1/4분기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D&D온라인은 에쉴론즈 콜 시리즈 등 유명 온라인게임을 내놓은 터빈엔터테인먼트사가 개발 중인 대작 MMORPG로 콘솔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과 사운드로 게임 내적인 요소와 함께 외적요소에도 최고의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는 기대작. 또 D&D 온라인은 TSR과 위자드앤코스트와의 정식계약에 따른 D&D 3.5 에디션룰을 차용하고 있다.
한편 터바인엔터테인먼트는 D&D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게이머들의 지원을 받아 알파테스터를 선발, 게임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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