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스튜디오는 그랜드체이스가 일본의 게임포탈인 넥슨재팬에서 10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KOG스튜디오는 그랜드체이스가 일본의 게임포탈인 넥슨재팬에서 10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랜드체이스는 KOG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 대전액션게임으로 지난 4월 넥슨재팬과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후 각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일본 현지에서 새로 녹음하는 등 4개월에 걸친 현지화 작업을 거쳤다.
특히 일본 게이머들의 성향에 맞도록 한국 버전에는 없는 솔로 플레이 모드가 새롭게 추가되기도 했다.
KOG스튜디오의 이종원 대표는 “그랜드체이스는 조작이 간단해 일본인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캐릭터의 성장과 치장, RPG적인 요소들이 주는 즐거움으로 일본 게이머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