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퍼블리셔, 바이어, 투자자들에게 제공될 한국 게임회사를 집대성한 책자가 발간된다.
해외 퍼블리셔, 바이어, 투자자들에게 제공될 한국 게임회사를 집대성한 책자가 발간된다.
게임산업개발원은 국산게임의 해외 홍보지원을 위해 주요 권역별 바이어스 가이드 디렉토리를 발간키로하고 수록 희망 업체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되는 ‘2005년 바이어스가이드 디렉토리’는 게임 플렛폼별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각각 제작되며 홍보용 DVD가 함께 제작되어 해외 퍼블리셔, 바이어, 투자자들에게 국내 게임 업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2005 바이어스 가이드 디렉토리’에는 총 300여개 국내 게임업체와 대표게임 소개자료가 이미지와 함께 수록될 예정으로 해외 500여개의 주요 게임 업체, 기관 등에 발송되며 개발원이 매년 참가하는 해외 유명 게임 박람회와 투자로드쇼 등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되어 국산 게임의 수출 및 홍보에 많은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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