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리니지 2에 새로 추가된 33번째 서버인 ‘칼린트서버’가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 8월 3일부터 적용되는 ‘경험치 및 드랍율 상승’이 그것.
지난 7월 리니지 2에 새로 추가된 33번째 서버인 ‘칼린트서버’가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 8월 3일부터 적용되는 ‘경험치 및 드랍율 상승’이 그것.
칼린트서버는 15세 이상 청소년 고객의 요청에 따라 새로 추가된 특수서버로, 리니지 2 서버 중 유일한 Non-PvP 서버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적은 여가시간을 투입해도 게임내 컨텐츠를 충분히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청소년 고객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경험치, 아데나 및 아이템 드랍율 상승을 적용하였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 도입은 지난해 9월 추가된 특수서버 ‘이아나서버(릴렉스서버)’에도 이미 도입된 것으로 많은 호응을 얻어왔다.
엔씨소프트는 8월 3일 정기점검 이후, 칼린트서버에 한해서 경험치 1.3배와 아데나 및 아이템 드랍율 1.5배 상승이 적용되며, ‘무료체험특전’을 비롯해 신규서버 추가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2 공식홈페이지(www.lineage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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