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트라이더(www.nexon.com)’ 공식리그인 ‘코크플레이배 카트라이더 리그’의 최종 우승의 영광은 김대겸 선수가 차지했다. 이번 리그는 넥슨과 한국 코카-콜라가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총 5,000만원 상금규모의 대규모대회로 전국 총 300만명의 유저들이 참여한 카트라이더의 첫 공식 리그다. 그 최종 결승인 ‘그랜드 파이널’에는 지난 3월부터 온라인예선과 오프라인 예선, 본선을 거쳐 선발된 가장 뛰어난 선수 8명이 도전해 한 치의 양보 없는 정면대결을 펼쳤다. |
‘그랜드 파이널’이 치루어진 삼성동 코엑스 메가웹스테이션 스튜디오에는 ‘홍은표’, ‘정은석’, ‘조현준’ 선수 등 본선 라운드 우승자들을 포함해 김대겸, 김현욱, 남재인, 이우열, 임세선 등 실력이 쟁쟁한 선수들이 포진, 경기 시작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총 여덟 차례의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본선 3라운드 우승자였던 ‘조현준’ 선수가 초반부터 두각을 나타내 정확한 플레 감각으로 관중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결승 후반 ‘김대겸’ 선수가 포기할 줄 모르는 끈기로 ‘조현준’ 선수를 따라잡아 종국에는 마지막 경기에서 선두로 골인, 많은 포인트를 올리면서 리그 우승자의 자리를 차지했다.
우승자 김대겸 선수는 “카트라이더의 첫 리그에서 우승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지금까지 아낌없는 응원을 해준 친구들과 팬들, 그리고 소속 팀인 ‘엔조이’에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리그 경기 결과는 28일 저녁 게임 전문 방송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되었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