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라스트카오스의 시작지점인 쥬노마을이 리모델링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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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라스트카오스의 시작지점인 쥬노마을이 리모델링을 시도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라스트카오스의 얼굴 격인 쥬노마을은 중세시대 특유의 고급스럽고 웅장한 건물 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으며 상업 지구를 새롭게 형성해 유저들은 이전보다 편하게 상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마을 내에 PVP 지역도 추가됐다. |
PVP 지역은 마을의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대결을 펼칠 수 있다.
라스트카오스 마케팅 담당 김준현 팀장은 “쥬노마을의 리모델링으로 유저들은 한층 더 세련되고 편리해진 라스트카오스에서 중세판타지게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이라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불편사항을 귀담아 개선하는데 있어 소홀하지 않겠다”고 밀했다.
한편 라스트카오스는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쥬노마을 재탄생을 기념해 과일서리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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