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는 트릭스터의 대대적인 게임 리뉴얼과 함께 게임명을 ‘트릭스터 AD’로 바꾸고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겠다는 야심찬 각오를 밝혔다.
엔트리브는 트릭스터의 대대적인 게임 리뉴얼과 함께 게임명을 ‘트릭스터 AD’로 바꾸고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겠다는 야심찬 각오를 밝혔다.
엔트리브는 최근 대대적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의 게임성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게임으로서의 가치를 가지게 되었다고 판단, 이를 계기로 게임 명을 ‘트릭스터 AD’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트릭스터의 새로운 이름인 ‘트릭스터 AD’는 발전되었다는 뜻의 Advanced와 새로운 시스템이 추가되었다는 뜻의 Add, 게임의 기본 구성이 되는 요소인 Adventure 등 현재의 트릭스터가 갖는 특성을 뜻하는 영단어에 공통으로 포함되는 알파벳을 의미한다.
이번 대규모 리뉴얼은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온 제련시스템이 추가되어 기존의 장비들에 새 생명을 부여할 수 있으며 500여 종에 이르는 아이템의 추가로 다채로운 장비의 구성이 가능하다. 또 각각의 몬스터들에게 다양한 속성과 저항력이 부여되어 단조로운 사냥에서 오는 지루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되는 등 게임의 재미 요소가 크게 보강되었다고 엔트리브는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이전에 트릭스터를 즐겼던 유저들에게 새롭게 변화된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반갑다 친구야’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팡 휴대폰, 아이포드미니 등 여러 가지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트릭스터 홈페이지(www.tricks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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