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산하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게임업계 50여개사 및 대한적십자사,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e스포츠협회, 연예인게임단 등 게임가족 및 관계자들과 함께 연중 진행하고 있는 `게임가족, 헌혈릴레이 캠페인`의 참가자가 상반기에 8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게임업계 50여개사 및 대한적십자사,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e스포츠협회, 연예인게임단 등 게임관계자들과 함께 연중 진행하고 있는 `게임가족, 헌혈릴레이 캠페인`의 참가자가 상반기에 8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게임가족 헌혈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2월 18일 선포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게임업체를 찾아 헌혈의 참의미를 되새기고, 이웃사랑은 실천하는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우종식 원장을 비롯해 전임직원이 참여했으며, 3월에는 NHN 및 써니YNK, 4월에는 한빛소프트, 5월에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6월에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캠페인에 참여했다.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엔씨소프트의 한 직원은 “점점 각박해지고 있는 우리사회에 이번 행사가 사회공헌활동의 한줄기 빛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게임가족 헌혈릴레이 캠페인 활동에는 7월 넥슨을 시작으로 8월 네오위즈, 9월 그라비티, 10월 CCR, 11월 CJ인터넷, 12월 웹젠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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