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나우콤이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가 7월 25일 마지막 5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나우콤이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가 7월 25일 마지막 5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7월 25일 오후 4시부터 7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8월 1일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마지막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클로즈베타테스터의 랭킹을 구현하는 시스템이 마련된다.
다른 게임들과는 달리 클로즈베타테스트 때에 쌓았던 게임머니와 경험치를 그대로 보존해 오픈베타 때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차별화되는 점으로 이는 테스트 초기부터 게임을 함께 만들어 온 게이머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다.
이밖에도 아이템을 구입해 사용할 수 있도록 상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게임내 마이룸과 닉네임, 캐릭터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1일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나우콤은 PC방에 대해서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과금을 하지 않겠다는 기본 방침을 밝혔다.
나우콤 관계자는 “PC방과 서비스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본다”며 “각자가 서로의 역할을 다했을 때 이익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어 PC방과 서비스사 간의 상생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티저사이트(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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