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귀혼이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고 8월 중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엠게임은 온라인게임 귀혼이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결과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고 7월 말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온라인게임 귀혼은 열혈강호, 영웅 온라인의 뒤를 잇는 무협을 소재로 한 횡스크롤 방식의 액션게임으로 쉬운 게임 진행방식과 익살스러운 캐릭터로 저연령층 유저들이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귀혼은 몬스터를 사냥하면 나오는 혼령을 흡수해 그 힘으로 무공을 사용하는 귀력시스템을 기반으로 필드에서 빠르고 경쾌한 전투를 위해 준비된 ‘경공’과 ‘허공답보’, ‘장풍’ 등과 같은 무공들을 직업별로 마련해 플레이어가 독특한 무협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한편 귀혼은 8월 중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