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가 온라인게임 개발사 띵소프트의 지분을 전량 인수키로 했다.
네오위즈가 온라인게임 개발사 띵소프트의 지분을 전량 인수키로 했다.
네오위즈는 띵소프트 지분인수에 대해 “게임전문개발사의 게임제작 환경과 개발인력 운영의 전문성 그리고 효율성 강화를 위해서”라며 “양사는 전략적 우호관계를 넘어서 강력한 게임사업 역량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네오위즈는 이번 지분인수를 통해 띵소프트를 100% 자회사로 두게 되며 보다 강력한 지배적 경영권을 가질 수 있게 됐다.
네오위즈의 나성균 대표는 "자체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질 높은 게임컨텐츠를 개발하는 한편 국내 유망 개발사를 발굴하겠다는 적극적인 투자활동의 고삐도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는 지난 4월, 15억 원의 지분투자를 통해 띵소프트 지분 35%를 확보해 최대주주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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