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중국에서 지난 6월 7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유료결제이용자가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블리자드는 중국에서 지난 6월 7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유료결제이용자가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같은 수치는 한달 남짓한 짧은 정식서비스기간을 감안하면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대기록이지만 시디키 및 포인트카드로 분리된 중국만의 특이한 결제방식이 적지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블리자드는 중국의 유료결제이용자가 기록한 수치에 힘입어 전세계 350만명의 유료이용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