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이 아메리카 아미를 내놓은 지 3년이 지난 시점에서, 이번에는 미 해군이 무료게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 육군이 아메리카 아미를 내놓은 지 3년이 지난 시점에서, 이번에는 미 해군이 무료게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 해군이 홍보용으로 공개한 ‘네이비 트레이닝 엑서시즈: 스트라이크 앤드 리트리브’는 추리력과 순발력을 요구하는 액션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대서양에 추락한 스파이기에서 적들보다 빨리 비밀문서를 빼내는 등 다양한 임무를 맡아 해결하는 방식이다.
이 게임 역시 아메리카 아미처럼 미 해군의 실제 임무에서의 경험을 게임화해 개발되었기 때문에, 배경은 가상이지만 게임구성은 매우 사실적이라는 것이 특징.
네이비 트레이닝 엑서시즈: 스트라이크 앤드 리트리브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nte.navy.com)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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