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네오플이 개발하는 온라인 캐주얼야구게임 신야구(www.newbaseball.co.kr)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네오플이 개발하는 온라인 캐주얼야구게임 신야구(www.newbaseball.co.kr)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온라인 캐주얼 야구게임 ‘신야구’는 ‘만화 같은 야구 게임’, ‘내가 구단주가 되는 야구 게임’을 표방하면서 독특한 2D 캐릭터와 만화 같은 배경그래픽을 선보이고 있다. 또 키보드의 방향키와 쉬프트 키(Shift) 만으로도 가능한 간편한 게임플레이를 자랑하며 팀 선수를 육성 또는 트레이드하는 등 전략적 구단경영의 묘미도 살아 있다는 것이 제작사의 설명이다.
신야구는 5월 중순 프리테스트(pre-Test)인 스프링캠프를 개최한 데 이어 지난 6월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인 시범경기를 개최한 바 있으며 조만간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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