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 스튜디오는 대만 감마니아사와 그랜드체이스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KOG 스튜디오는 대만 감마니아사와 그랜드체이스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체적인 계약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올 하반기중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해 연말에 유료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감마니아는 현재 대만에서 리니지, 리니지 2, 팡야, 메이플스토리 등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이 60%가량 되는 대만 최대의 온라인 게임업체다.
한편 KOG는 현재 중국, 미국, 동남아시아 등의 메이저 퍼블리셔와도 수출상담을 계속 진행하고 있어 조만간 수출성과가 기대된다.
KOG 관계자는 “그랜드체이스의 대만 및 일본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동시에 추가 수출계약에도 박차를 가해 세계적인 컨텐츠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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