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21일부터 3일간 중국의 게임전시회인 차이나조이에 참가해 중화권 시장공략에 나선다.
웹젠은 21일부터 3일간 중국의 게임전시회인 차이나조이에 참가해 중화권 시장공략에 나선다.
웹젠은 이번 행사에 131평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뮤, 썬, 헉슬리, 위키, 파르페스테이션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중국시장을 메인타겟으로 삼아 중국 R&D 센터 ‘웹젠 차이나’에서 개발하고 있는 삼국지 배경의 MMORPG 일기당천을 최초로 공개한다.
특히 이 행사에서 썬과 일기당천의 게임시연 및 일기당천 게임대회를 진행하는 등, 이번 기회에 중국에서 4천만명의 회원수를 자랑하는 뮤의 계보를 잇는 차기 타이틀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웹젠 김남주 대표는 “최적의 로컬라이징을 위해 R&D 센터를 설립하고 현지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토대로 일기당천을 개발하는 등 중국시장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왔다”며 “자사의 차세대 게임들은 중국의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