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개발원은 일본 아이치 세계박람회 한국관 기획전시실에 게임 홍보관을 마련하고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게임산업개발원은 일본 아이치 세계박람회 한국관 기획전시실에 게임 홍보관을 마련하고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게임 홍보관 운영은 ‘한일 우정의 해 2005’를 맞아 금년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개최되는 일본 아이치 엑스포에서 한국의 첨단 기술 이미지를 높이고 한국의 문화, 역사, 산업, 기술을 홍보할 한국전시관 개관과 관련해 KOTRA 및 문화부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한국게임 홍보관은 일본업계와 한국업계간의 교류를 활성화시키고 한국 게임의 개발 변천사 소개 및 게임 대전, 게임 시연 등의 세부 행사를 통해 우리의 게임 문화를 홍보하고 국산게임의 대외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는 장으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개발원은 국산게임문화 홍보를 위해 일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국산게임 6종 ▲팡야(엔트리브소프트), ▲뮤(웹젠), ▲씰온라인(그리곤엔터테인먼트), ▲프리프(이온소프트), ▲나이트온라인(엠게임) ▲킹덤언더파이어(판타그램)를 시연하고 관람객 간에 즉석 게임 대전 이벤트를 개최하는 한편, 스크린을 통한 그림자 체험 게임 이벤트와 코스튬 플레이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홍보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치엑스포 한국관 홈페이지 (www.expo2005.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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