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게임 ‘다크에덴’을 CJ인터넷재팬과 일본에서의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게임 ‘다크에덴’을 CJ인터넷재팬과 일본에서의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계약금 2억5천만원, 러닝 로열티 35%의 조건으로 다크에덴을 올해 안에 일본에서 오픈베타 및 정식 상용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 유태호 대표는 “다크에덴의 독특한 세계관과 컨셉, 탄탄한 배경스토리가 비디오게임을 즐겨하는 일본 게이머들에게 크게 어필 할 것으로 본다”며 “올해 말 오픈베타 및 상용화를 기점으로 일본 넷마블 재팬의 성장에 큰 역할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CJ인터넷재팬 노병렬 대표는 “다크에덴은 일본내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침으로써 넷마블 재팬의 대표적인 게임으로 만들어 낼 것이다”며 “특히 현지화 작업을 바탕으로 올해안에 성공적인 런칭, 연간 150억원 이상의 매출 성과을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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