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어둠의 전설’에서 여름을 맞이해 시원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와이키키 해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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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어둠의 전설’에서 여름을 맞이해 시원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와이키키 해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18일부터 8월 29일까지 오픈되는 마이소시아의 와이키키 해변은 푸른 바닷물과 야자수가 어우러져 휴양지에 막 도착한 느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섬에서 조개와 불가사리를 줍거나 바다 위에 떠있는 쓰레기를 치워 관리자에게 가져다주면 환경 친화 포인트를 받게 되는데,이 포인트를 모으면 하와이완 여름 의상 등 특별 의상을 받을 수 있다.
8월 패치 이후에는 튜브와 스노클 등 다양한 해상모션이 추가돼 더욱 실감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8월에 추가로 오픈되는 와이키키 웨스트코스트에서는 죠스의 출현 등 빅이벤트가 준비되어 있기도 하다.
와이키키 해변은 루어스 항구에서 2시간 마다 출항하는 배를 타고 이동할 수 있으며 한번 출항에 최대 2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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