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돈파치, 에스프가루다 등 탄막 슈팅게임을 주로 개발해왔던 일본의 게임업체 케이브가 자회사 개념으로 ‘케이브온라인엔터테인먼트’를 15일 설립한다고 밝혔다.
도돈파치, 에스프가루다 등 탄막 슈팅게임을 주로 개발해왔던 일본의 게임업체 케이브가 자회사 개념으로 ‘케이브온라인엔터테인먼트’를 15일 설립한다고 밝혔다.
케이브온라인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게임의 개발 및 유통을 주업무로 하며 케이브의 타카노 켄이치 사장이 겸임 대표이사, 전 아틀라스 이사였던 요코야마 히데유키가 부사장을 담당한다.
케이브온라인엔터테인먼트는 회사 설립과 동시에 3개의 온라인 게임을 발표했는데 우선 아틀라스가 개발하고 있는 ‘진 여신전쟁 온라인 IMAGINE’, 타미야의 전 컨텐츠를 온라인상에서 즐길 수 있는 ‘타미야 슈퍼 온라인(가제)’, 최대 8인까지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캐쥬얼 게임 ‘온라인 탱크배틀(가제)’을 타회사와 공동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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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브의 대표작 중 하나인 도돈파치 대왕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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