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SRPG게임 ‘네오다크세이버’와 ‘라피스-네오다크세이버V2’가 통합서비스에 들어간다. 엠게임은 ‘네오다크세이버’와 ‘라피스-네오다크세이버V2’의 게임 통합작업을 완료하고, 31일부터 `라피스`라는 통합 타이틀로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온라인 SRPG게임 ‘네오다크세이버’와 ‘라피스-네오다크세이버V2’가 통합 서비스에 들어간다.
엠게임은 ‘네오다크세이버’와 ‘라피스-네오다크세이버V2’의 게임 통합작업을 완료하고, 31일부터 `라피스`라는 통합 타이틀로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작업으로 네오다크세이버를 즐겼던 회원들은 기존의 서버와 캐릭터, 아이템을 그대로 가지고 ‘라피스’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엠게임은 ‘라피스’의 통합기념으로 오는 4월 13일까지 경험치 2배 증가 및 아이템 수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엠게임 홈페이지(www.mgame.com)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