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윈드소울’의 테스터를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비공개테스트는 11월 4일부터 실시된다. 조이맥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예정인 ‘윈드소울’은 모바일게임 ‘윈드러너’의 IP를 활용한 히어로 액션 RPG다


▲ 첫 비공개테스트로 검증에 나선 '윈드소울'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윈드소울’의 테스터를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비공개테스트는 11월 4일부터 실시된다.
조이맥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예정인 ‘윈드소울’은 모바일게임 ‘윈드러너’의 IP를 활용한 히어로 액션 RPG로, 어둠술사 이브람의 야망을 저지하려는 ‘윈드러너’들의 여정을 담았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윈드소울’의 콘텐츠 및 밸런스, 안정성 등 게임 전반에 걸친 모든 것을 검증할 계획이다. 또한, 내달 4일부터 예정된 테스트 참여 후, 주어지는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게임 아이템, 영화 상품권, 외식문화 상품권 등의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조이맥스 이길형 부사장은 "’윈드러너’의 귀여운 캐릭터와 소환수가 등장하는 모바일 RPG ‘윈드소울’이 이제 곧 베일을 벗는다"며, "장르를 뛰어넘는 새로운 도전을 11월 4일, 가장 먼저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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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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