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블리자드의 블록버스터급 시리즈인 디아블로 3의 개발과 관련된 소식이 공개돼 해외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블리자드는 자사의 개발자모집 공고문을 통해 블리자드 노스(디아블로 시리즈 개발, 전 콘도르스튜디오)의 리드 게임디자이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의 자격요건은 적어도 하나 이상의 AAA급(1급) 타이틀에서 리드디자이너로 참여한 경력이 있어야하며 롤플레잉게임 개발에도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것. 무엇보다 이렇게 뽑히게 된 리드디자이너는 디아블로 1편과 2편을 제작한 팀을 이끌게 된다는 점에서 후속편의 개발여부가 기정사실화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
PC게임에 대한 열정과 조예를 요구한다는 점 역시 이를 뒷받침하는 부분. 그러나 한 팀을 이끄는 리드디자이너를 공개적으로 선발하는 것 자체가 블리자드로서는 이례적인 경우인 만큼 신규 게임개발사 플래그쉽스튜디오로의 핵심개발진이탈이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블리자드의 디아블로 3 개발소식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흘러나오고 있다. 지난해 8월 PC게이머UK는 비밀의 목격자(Eyewitness Undercover)라는 컬럼을 통해 내부관계자에게서 디아블로 3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포착했다고 밝힌 바 있다.
[관련뉴스: 영국, 디아블로 3 개발 보도 "이목집중"]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