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와 캡콤이 2년간 비밀리에 진행해온 프로젝트 ‘NAMCO×CAPCOM’을 발표했다.
|
|
‘NAMCO×CAPCOM’은 2003년부터 제노사가 시리즈로 유명한 남코 내부스튜디오 모노리스소프트와 캡콤 제 2개발부가 공동으로 개발해온 시뮬레이션RPG장르의 타이틀. 오는 5월 PS2로 발매될 ‘NAMCO×CAPCOM’은 ‘철권’, ‘제노사가’, ‘소울칼리버’ 등의 남코가 제작한 타이틀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록맨대시’, ‘캡틴코만도’, ‘뱀파이어’, ‘사립 저스티스 학원’ 등 캡콤이 개발한 타이틀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함께 등장하는 일종의 캐릭터 이벤트 성격이 짙은 타이틀로 반프레스토의 ‘수퍼로봇대전’ 시리즈와 비슷한 전투방식에 간단한 버튼조작으로 다양한 필살기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액션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
특히 ‘NAMCO×CAPCOM’의 오프닝과 엔딩테마를 ‘이스’, ‘완간 미드나잇’ 시리즈의 사운드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프로덕션 IG의 코시로 유조 씨가 담당하고 있다.
남코 하라구치 요이치 상무는 “이 타이틀은 2년 전부터 개발되기 시작했다”며 “당초 계획은 남코가 개발한 타이틀에 등장하는 100여 명 정도의 캐릭터만 등장시킬 예정이었지만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캡콤과 공동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남코는 ‘NAMCO×CAPCOM’의 판매량을 약 50만장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