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지난해 4분기에 매출액 201억원, 영업이익 70억원, 경상이익 4억원, 순손실 115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CJ인터넷은 지난해 4분기에 매출액 201억원, 영업이익 70억원, 경상이익 4억원, 순손실 115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CJ인터넷은 게임포털 넷마블의 새 게임 `뉴포커` 등의 광고ㆍ마케팅을 강화하면서 관련비용이 늘어나 4분기에 이익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작년 전체 매출액은 1,414억원, 영업이익은 336억원, 순손실은 157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익은 적자전환됐다.
하지만 주력사업인 게임사업부문에서 매출액 831억원, 영업이익 374억원으로 전년보다 19%, 20% 늘어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CJ인터넷은 설명했다.
CJ인터넷의 올해 목표는 매출액 1,20억원, 영업이익 377억원, 순이익 36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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