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이 19일, 롤드컵 2014 결승전 현장을 방문해 e스포츠가 전국체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전 회장은 e스포츠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새로운 문화라며, 이번 롤드컵을 계기로 삼아 게임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오해를 불식시키는 데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롤드컵 결승 현장에 방문한 전병헌 회장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 전병헌 회장이 19일(일), 롤드컵 2014 결승전 현장을 방문해 e스포츠가 전국체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전 회장은 공식 발표에 앞서 “롤드컵에 유료 관객 4만명이 참석했다. 롤드컵 결승전에서 한국 e스포츠의 새로운 역사가 씌여진 것”이라며 “롤드컵 유치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e스포츠 팬들의 관심으로 인해 그런 노고들이 한꺼번에 날아가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어 전 회장은 e스포츠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새로운 문화라며, 이번 롤드컵을 계기로 삼아 게임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오해를 불식시키는 데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전국체전 정식 종목에 e스포츠가 채택됐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전 회장은 “전국체전에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들어간 것은 처음이다”라며 “전국체전을 바탕으로 2015년에는 더욱 더 많은 경기를 유치해 새로운 이스포츠 생태를 꾸려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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