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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리스는 KTF를 통해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히어로즈’가 인기베스트게임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8일 공개된 ‘히어로즈’는 서비스를 시작한지 첫 주만에 1위에 오르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서비스가 시작된지 한달여가 지난 현재 히어로즈는 10만여건 정도의 누적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는 등 인기몰이를 이어나가고 있다. 히어로즈는 개발기간만 1년 2개월 이상, 비용만 2억 5,000만원이 투입된 롤플레잉 모바일게임으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특징이 주목할만하다. 게임이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만큼 현실감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영웅캐릭터들을 계속 성장시켜나가는 육성시뮬레이션적인 요소와 전략적인 요소를 적절히 결합시킨 신개념 모바일게임이라 할 수 있다. |
특히 게이머가 게임내에서 성장시킨 영웅 캐릭터로 다른 유저들의 성에 네트워크로 침투, 전쟁을 수행 하거나 다른 게이머들과 연합을 결성하여 전쟁을 수행하는 등 기존 모바일게임에서는 보기 힘든 다양한 커뮤니티성을 최대한 부각시킨 게임이다.
한편 이오리스는 현재 진행 중인 게임대회인 ‘히어로즈 최강자전’의 예선을 통과한 본선 출자 개인 100명과 연합 20팀이 선정됐다고 말했다.
접속경로: ** 5959 + 통화
멀티팩
모빌샵(자료실) -> [게임]인기짱! 베스트 -> 히어로즈
다운로드 요금: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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