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box용 로봇액션게임 ‘메크 어썰트 2: 론울프’를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box용 로봇액션게임 ‘메크 어썰트 2: 론울프’를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18일 출시되는 최신작 ‘메크 어썰트 2:론울프’는 탱크, 수직 이착륙기, 포탑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어 한층 더 진화된 싱글 플레이 모드를 보여주고 있으며 조종사가 메크에서 내려 폭탄을 설치하고 배틀아머라는 금속 전투복을 착용해 건물을 올라가는 등 다양한 조작이 가능해졌다.
또한 Xbox Live를 통해 16인까지 동시에 플레이가 가능하며 적을 상대로 얼마나 오래 버티는지를 시험하는 ‘그라인더 모드’, 적군의 깃발을 탈취하는 ‘캡처 더 플래드’ 모드 등 10종류의 다양한 모드를 지원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메크 어썰트’ 시리즈의 팬을 위해 게임 제작 과정 및 게임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담은 동영상, 멀티 플레이 맵 2개가 추가로 담겨 있는 한정 수량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메크 어썰트 2:론울프는 12세 이용가 등급을 받았으며 가격은 5만 2,000원.
엠에스엔몰을 비롯해 엘지이숍, 롯데홈쇼핑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메크 어썰트는 미래를 배경으로 로봇간의 시가전을 소재로 하고 있는 액션게임으로 뛰어난 그래픽과 게임성, Xbox Live를 통한 온라인 대전으로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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