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하는 모바일 어드벤처 러닝게임 '전설의 도둑왕 for Kakao’을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설의 도둑왕'은 달리기와 동시에 기구를 타고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숨겨진 보물들을 훔치기, 밧줄을 타고 이동하는 등 새로운 재미를 더한 어드벤처 러닝게임이다.


▲ '전설의 도둑왕' 이벤트 이미지 (사진제공: 라온 엔터테인먼트)
라온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하는 모바일 어드벤처 러닝게임 '전설의 도둑왕 for Kakao(이하 전설의 도둑왕)’을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14일(화) 밝혔다.
'전설의 도둑왕'은 달리기와 동시에 기구를 타고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숨겨진 보물들을 훔치기, 밧줄을 타고 이동하는 등 새로운 재미를 더한 어드벤처 러닝게임이다. 아르센 루팡을 떠오르게 하는 콘셉트 및 플레이 방식을 채용했고, 달리며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 외에도 훔친 보물들의 가치를 환산하여 순위를 경쟁하는 등 RPG적 수집 요소도 포함하고 있다.
라온 엔터테인먼트는 ‘전설의 도둑왕’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월)까지 게임 플레이 중 획득할 수 있는 CGV영화 예매권 20개와 베스킨라빈스 교환권 30개, 바나나맛 우유 1천 개, 왕뚜껑 1천 개 등 총 6150개의 경품을 제공할 예쩡이다.
라온 엔터테인먼트 박재숙 대표는 “’전설의 도둑왕’은 라온 엔터테인먼트가 심혈을 기울여 오랫동안 준비한 만큼 일반 러닝게임과는 차별화되는 수준 높은 조작감과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한다"라며, "개발에 몰두했던 라온 엔터테인먼트가 게임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첫 자체 서비스하는 ‘전설의 도둑왕’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설의 도둑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dodoocking/1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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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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