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목), 던전앤파이터에 프리스트의 2차 각성 캐릭터가 새롭게 추가됐다. 던전앤파이터는 ‘Act 8:성전(聖戰)’의 공개와 함께 총 두개의 프리스트의 2차 각성 캐릭터까지 공개했다.이번에 추가된 캐릭터는 ‘저스티스’와 ‘세인트’로 각각 ‘인파이터’와 ‘크루세이더’의 각성이다




▲ 던전앤파이터의 직업 '프리스트'의 2차 각성 형태 '세인트(좌)'와 '저스티스(우)'
던전앤파이터가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프리스트의 2차 각성 형태 '세인트'와 '저스티스'를 공개했다.
던전앤파이터가 대규모 업데이트 'Act 8:성전'과 함께 두 개의 프리스트 2차 각성 캐릭터를 게임 내에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캐릭터는 '저스티스'와 '세인트'로 각각 '인파이터', '크루세이더'가 각성된 직업이다.
이 중 프리스트의 2차 각성 '세인트'의 탄생은 검은 대지에서 미카엘라를 쓰러트린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지금까지 자신들을 이끌고 보살피던 미카엘라가 사도라는 사실을 알게 된 프리스트들은 힘을 모아 그를 쓰러트린다. 그러나 교단에서는 이 사실을 숨기고 미카엘라를 수호신의 반열로 올린다.
이러한 조치에 실망한 수많은 프리스트들은 교단을 떠난다. 이에 성녀 그란디스는 일련의 사건을 신의 시련으로 받아들이며 교단을 지키게 되고, 그녀를 따르는 크루세이더들은 더욱 굳건히 뭉쳐 '세인트'라 불리며 교단을 지켜나가게 된다.
성실한 신자인 세인트는 더욱 깊어진 신앙심을 바탕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세인트에 추가된 스킬들은 현재 유저들이 주로 육성하는 방식인 버프 크루세이더와 배틀 크루세이더 양 쪽 모두에게 효과적인 스킬들로 구성되어 유저들이 크루세이더를 육성할 수 있는 다양성을 높혔다.
한편 프리스트의 또 다른 2차 각성 형태인 '퇴마사'와 '어벤저' 공개는 10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 던전앤파이터 '프리스트' 2차각성 소개 영상 (출처: 유튜브 던파TV)
▲ 프리스트 2차각성 '세인트' 플레이 영상 (출처 : 유튜브 던파TV)
글 : 메카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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