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의 전 개발자 알렉스 세로피안이 번지소프트를 나와 설립한 회사 와이드로드 게임스에서 출시하는 매우 톡특한 게임 스텁스 더 좀비는 주인공인 스텁스가 좀비라는 설정인 매우 특이한 작품이다. 헤일로 엔진과 AI를 기반으로 한 톡특한 방식의 게임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2005년 여름 Xbox와 PC로 출시예정이다.
헤일로의 전 개발자 알렉스 세로피안이 번지소프트를 나와 설립한 회사 와이드로드 게임스에서 비밀로 제작해온 타이틀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와이드로드 게임스의 처녀작 `스텁스 더 좀비`는 헤일로 엔진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호러게임으로 지금까지 액션게임에서 적으로만 등장해왔던 좀비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관심을 끌고 있다.
아직까지 그 스토리조차 비밀로 붙여져있는 게임 `스텁스 더 좀비`는 PC와 Xbox, 맥킨토시로 2005년 여름에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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