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는 12월 10일 네버윈터나이츠의 새로운 확장 모듈을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아타리는 네버윈터나이츠의 새로운 확장 모듈을 12월 10일에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킹매이커`, `쉐도우가드`, `위치스 웨이크`라는 부제가 붙은 3개의 작품은 바이오웨어와 네버윈터나이츠 커뮤니티에서 제작한 모듈을 패키지로 판매하는 독특한 방식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출시될 3개의 모듈은 새로운 요소들과 추가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원작과는 다른 느낌의 스토리와 바이오웨어의 보강작업을 통해 확장팩에 가까운 모습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메이플 키우기, 출시 후 지금까지 결제액 ‘전액환불’ 결정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왕자·고블린·바위와도 결혼 가능, '컨퀘스트 택틱스' 출시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겜ㅊㅊ] 고난은 나누면 절반이 된다, 협동 소울라이크 5선
- 중국판 스텔라 블레이드? '지니갓: 네자' 공개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드디어 정상화? 몬스터 헌터 와일즈 PC 최적화 업데이트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